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역시 사회의 첫발을 시작할 떄 혼자 서울에 올라와 처음으로 맞춰 입었던 정장입니다.
면접도 기분좋게 합격하여 한동안 저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옷입니다.
좋은 기운 담겨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더욱 힘있고 패기 넘치는 면접 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2일
기증자 김*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말주변(?) 글주변(?)이 없어서... ㅎㅎ
마음먹고 큰 돈 주고 샀던 옷들입니다.
유행이 지나 고쳐입고 계절지날때마다 드라이크리닝 했던 좋아하는 옷들이기도 하답니다.
지금은... 또 지금 스타일에 좀 안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는 분이 입고 좋은 일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12월 26일
기증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 졸업식때문에 급하게 구입한 정장입니다.
당시엔 덩치가 커서 조금 크게 구입했는데 최근에는 살이 빠져서 열린옷장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가 크고 덩치도 있으신 분이 기부좋게 착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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