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강*욱
💝 기증

50에 재입사하여 많은 바이어들에게 어필하며 나와 함께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치열한 삶을 함께 살아낸 소중한 정장들입니다. 새로운 경험에 함께 할 수 있고 많은 성공담을 담아내시기를 바라봅니다. 2026년 7월 1일

김*경
💝 기증

아들 취업 준비 시절 면접용으로 한두 번 입은 정장입니다. 지금은 직장에서 정장을 입지 않아 장농에만 보관해오다가 열린옷장 같은 뜻깊은 대여업체를 알게되어 기증을 하게 됐습니다. 혹시 모를 구직을 위해 묵혀두기보다 꼭 필요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옷입고 취업했던 좋은 기운이 다른 구직자분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5일

김*지
💝 기증

안녕하세요! 정장기증 플랫폼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로 기증을 신청합니다. 저의 정장은 저의 첫 면접 때 구매한 것인데 마지막 면접이 되어 옷장 속에 고이 모셔놨다 보냅니다! 이 정장을 구매했을 당시의 떨림과 행운을 같이 보내드리니 꼭 이 옷을 입고 씩씩하게 출발의 기회 앞에 마주해주세요! 누구인지 모르는 머나먼 익명의 한 사람이 엄청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 기죽지 마시고 한 발짝씩 나아가세요! 당신에게도 이번 면접이 마지막이 되길 바라요 ♣ 2026년 7월 1일

제*환
💝 기증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한 정장을 담아 보냅니다. 취업 후 한동안 정장을 입고 출근하던 때 하루종일 함께하던 옷들이 이제 회사 정책 변경으로 옷장 한 켠에 덩그러니 놓여 특별한 일이 없으면 꺼내입진 않지만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좋은 취지로 정장 공유를 하는 '열린옷장'이라는 플랫폼에 대해 알게 되어 옷장을 정리하여 보냅니다. 이 옷들을 입고 좋은 추억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옷이 되길 바라봅니다. 추가로 아내가 쓰지않는 새 자켓이 있어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좋은 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7일

송*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오래된 정장을 기부한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쓰시는 분들꼐서는 대체로 경제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이라 예상합니다. 쉽지 않은 시기에 작은 마음이 전달되어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6월 24일

이*숙
💝 기증

우리 아들 키가 너무 커서 옷 구입에 항상 애를 먹었습니다. 똑같은 이유로 힘든 청년들을 위해 정장을 기증합니다. 2026년 6월 18일

임*애
💝 기증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6년 6월 6일

조*수
💝 기증

안녕하세요. 기증하는 세 벌의 정장은 저에게 단순한 의복 이상의 의미가 있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학회에서 논문 발표 순간부터, 대기업 면접과 설레는 첫 입사일까지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성취들을 묵묵히 함께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추억이 깃든 옷들이라 옷장 한 켠에 고이 간직해 왔지만 '열린옷장'이라는 멋진 공간을 통해 이 합격의 기운을 나누고 싶어 기쁜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제가 이 정장들을 입고 꿈을 하나씩 이뤄냈던 것처럼, 이 옷들이 든든한 행운의 부적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고 날개 달 듯 훨훨 당시의 목표를 향해 멋지게 나아가세요. 당신의 찬란한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6년 5월 15일

이*임
💝 기증

아이들이 처음 직장을 선택하면서 처음으로 양복을 맞추어 주었습니다. 처음 직장으로의 출근을 함께한 소중한 양복을 누군가한테는 더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양복으로 보내려합니다. 이 양복을 입고 면접이 훌륭한 성과로, 소중한 직장으로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이 옷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옷을 기증해도 될지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보냅니다. from. 모든 아이들의 엄마가 2026년 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