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던 대학교 4학년. 이 곳에서 빌린 정장으로 많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 제가 처음으로 산 정장을 기부하려 합니다. 입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8일
기증자 조기영
부동산 관리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어머니가 사주신 첫 정장입니다. 어머니의 응원을 받아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잘 될 거예요. 화이팅!! 2026년 1월 25일
기증자님께 기증 받아서 빌려입은 면접 복장으로 서울에서 충북까지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면접 보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를 위한 공헌 잊지 않겠습니다. 저도 베풀 기회가 있을 때 지나치지 않고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6년 1월 22일
소중한 기증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무사히 잘 보고 왔습니다! 2026년 1월 24일
덕분에 원하던 분야로 이직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에 걸려있는 편지를 보고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붙어서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좋은 옷을 대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6일
덕분에 좋은 기운 얻어 후회없는 면접 끝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3일
재가 갑자기 살이찌는 바람에 급하게 빌려서 시험을 봤는데 잘 본 것 같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옷도 좋습니다. 2026년 1월 21일
소중한 면접 기회를 잘 다녀올 수 있게 정장 대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는데, 열린옷장이라는 공유 플랫폼을 알게 되어 큰 도움 받았습니다. 저도 좋은 기운 받은만큼, 나중에 누군가에게 좋은 기운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0일
정장 잘 빌려 입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정규직이 되기 어렵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배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