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던 대학교 4학년. 이 곳에서 빌린 정장으로 많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 제가 처음으로 산 정장을 기부하려 합니다. 입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8일
기증자 조기영
부동산 관리
남편이 결혼 전 사회 초년생 때 입었던 정장이에요. 결혼 후 아저씨가 되면서 사이즈가 맞지 않지만 떠나보내지 못하고 옷장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정장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 모두 꺼내서 보내게 되었네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년분들께 응원과 함께 정장을 보냅니다! 행운이 가득하길! 2026년 3월 24일
매년 열린옷장을 이용하면서 많은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기억들을 안고, 저는 또 살아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3일
감사한 분들 덕에, 좋게 면접보고 왔습니다.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건강하고, 번성하고, 행복하세요. 2026년 3월 24일
감사히 잘 입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면접을 잘 보아서 감사합니다. 옷 대여 감사드리고 좋은 일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2026년 3월 25일
기증자님의 자켓과 스커트, 또한 구두로 인해 면접 잘 치고 왔습니다. ㅎㅎ 면접에서 최근 고마웠던 순간에 대해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는데, 양복을 대여받았던 경험을 말했네요. 덕분에 좋은 경험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3월 25일
덕분에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정장 덕분에 많이 긴장 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4일
안녕하세요 !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잘 끝냈습니다. 될 지 안 될 지 모르겠지만 되면 좋은거고 안 되면 또 빌리러 오겠습니다 ! 2026년 3월 19일
기증해주신 옷 덕분에 중요한 가족 행사에 잘 참석하고 왔습니다. 소중한 나눔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3월 22일
약소합니다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더라도 묵묵히, 우직하게 걸음을 옮기시다보면 바라던 그 곳에 다다르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모쪼록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