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 졸업식때문에 급하게 구입한 정장입니다.
당시엔 덩치가 커서 조금 크게 구입했는데 최근에는 살이 빠져서 열린옷장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가 크고 덩치도 있으신 분이 기부좋게 착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운영자님께
수고많으십니다.,
'리틀빅 히어로' 방송 보면서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싶었습니다.
한쪽에서 묵묵히 보람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의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힘든 세상에 함께 행복감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장을 열어 챙겨 봤는데 괜히 도움도 안 되고 페만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세탁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 그냥 챙겨보내는 점 양해해주세요!
처음의 뜻이 지속되어 계속 번성하여 더 큰 일 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김*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말주변(?) 글주변(?)이 없어서... ㅎㅎ
마음먹고 큰 돈 주고 샀던 옷들입니다.
유행이 지나 고쳐입고 계절지날때마다 드라이크리닝 했던 좋아하는 옷들이기도 하답니다.
지금은... 또 지금 스타일에 좀 안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는 분이 입고 좋은 일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12월 26일
기증자 김*희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