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이*주
👔 대여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서 옷을 두번째 대여하고 이번에 최종이자 2차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빌려주신 옷 덕분에 오늘도 면접을 잘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3일

강*희
👔 대여

저는 양복대여라는 곳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지인의 방문 추천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자님의 옷 덕분에 혼주인 저희 아빠께서 결혼식날 깔끔하고 멋진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갖춰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 열린옷장 측에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26년 7월 4일

김*원
👔 대여

감사합니다. 정장을 구매해 본 적도 입어본 경험도 전무한 사회초년생인 저에게는 기증자님들의 소중한 물품 하나 하나까지 전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있어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훗날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사회에 보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황*영
👔 대여
입사면접

송수희님 바지 잘 입고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6월 30일

김*화
👔 대여
입사면접

첫 면접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옷을 입고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 떨렸는데 옷의 온기가 저를 녹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8일

김*미
👔 대여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면접을 봤던 김혜미입니다. 아직 결과 발표 전이라 긴장되네요! 하지만 결과에 상관없이 면접복을 입고 든든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옷은 저희의 피부처럼 늘 붙어있는데, 그래서 평소에 옷을 입을 때는 별 다른 생각이 안 들었어요. 하지만 이 옷을 입고 면접장에 가는 길, 면접을 보는 길에는 선배들의 옷을 입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얼굴을 뵐 수 있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4일

이*욱
👔 대여

정말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했어요. 2026년 6월 27일

이*준
👔 대여

면접이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증해주신 옷들 덕분에 면접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9일

문*원
👔 대여

좋은 기운, 맑은 정신 받아갑니다. 이 옷들 덕분에 무사히 임원 면접을 마무리 했습니다. 기증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