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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tv를 보다가 "인간의 조건"에서 정장을 대여하는 열린옷장을 방문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이렇게 알게 되었어요^^
바로 다음날 면접이 있어서 사기엔 한번 입을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열린옷장이라는 좋은 취지의 대여아 기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정장자켓을 대여했었는데 원하는 사이즈나 디자인이 있는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원하는 자켓을 입게되어 다행이에요.
덕분에 깔끔한 면접복장으로 면접을 볼 수 있었고, 저 또한 안 입는 정장치마가 있어서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분들은 더 일찍 알게되어서 이렇게 착한 마음으로 많이 기증하셨던데, 저도 꾸준히 참여해야겠어요.
20살. 처음 항공운항과 입시면접으로 구입했던 치마로 다른 대여자에게 뜻 깊게 이용됐으면 좋겠어요.

2014년 4월 4일
기증자 김*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 졸업식때문에 급하게 구입한 정장입니다.
당시엔 덩치가 커서 조금 크게 구입했는데 최근에는 살이 빠져서 열린옷장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가 크고 덩치도 있으신 분이 기부좋게 착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역시 사회의 첫발을 시작할 떄 혼자 서울에 올라와 처음으로 맞춰 입었던 정장입니다.
면접도 기분좋게 합격하여 한동안 저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옷입니다.
좋은 기운 담겨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더욱 힘있고 패기 넘치는 면접 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2일
기증자 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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