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말주변(?) 글주변(?)이 없어서... ㅎㅎ
마음먹고 큰 돈 주고 샀던 옷들입니다.
유행이 지나 고쳐입고 계절지날때마다 드라이크리닝 했던 좋아하는 옷들이기도 하답니다.
지금은... 또 지금 스타일에 좀 안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는 분이 입고 좋은 일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12월 26일
기증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이 조금 오래되어 기부하기에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제가 살면서 딱 두번 입사시에(이전 직장과 현재 직장)
백전백승을 하게 해준 고마운 옷이기에 기부해봅니다.
더군다나 돈이 없던 시절에 지금의 남편이 학생이었을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사주었던 옷이기도 해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거든요.
취업당시 세네번 입은게 다 입니다.
저에게 행운이 되어주었던 이 옷이 다른 분들에게도 행운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네요!

2014년 8월 21일
기증자 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운영자님께
수고많으십니다.,
'리틀빅 히어로' 방송 보면서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싶었습니다.
한쪽에서 묵묵히 보람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의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힘든 세상에 함께 행복감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장을 열어 챙겨 봤는데 괜히 도움도 안 되고 페만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세탁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 그냥 챙겨보내는 점 양해해주세요!
처음의 뜻이 지속되어 계속 번성하여 더 큰 일 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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