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운영자님께
수고많으십니다.,
'리틀빅 히어로' 방송 보면서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싶었습니다.
한쪽에서 묵묵히 보람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의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힘든 세상에 함께 행복감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장을 열어 챙겨 봤는데 괜히 도움도 안 되고 페만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세탁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 그냥 챙겨보내는 점 양해해주세요!
처음의 뜻이 지속되어 계속 번성하여 더 큰 일 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김*미
수고많으십니다.,
'리틀빅 히어로' 방송 보면서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싶었습니다.
한쪽에서 묵묵히 보람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의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힘든 세상에 함께 행복감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장을 열어 챙겨 봤는데 괜히 도움도 안 되고 페만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세탁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 그냥 챙겨보내는 점 양해해주세요!
처음의 뜻이 지속되어 계속 번성하여 더 큰 일 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김*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운영자님께
수고많으십니다.,
'리틀빅 히어로' 방송 보면서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싶었습니다.
한쪽에서 묵묵히 보람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의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힘든 세상에 함께 행복감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장을 열어 챙겨 봤는데 괜히 도움도 안 되고 페만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세탁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 그냥 챙겨보내는 점 양해해주세요!
처음의 뜻이 지속되어 계속 번성하여 더 큰 일 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김*미
수고많으십니다.,
'리틀빅 히어로' 방송 보면서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싶었습니다.
한쪽에서 묵묵히 보람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의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힘든 세상에 함께 행복감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장을 열어 챙겨 봤는데 괜히 도움도 안 되고 페만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세탁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 그냥 챙겨보내는 점 양해해주세요!
처음의 뜻이 지속되어 계속 번성하여 더 큰 일 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김*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 누군가의 꿈과 희망의 시작을 나의 옷을 통해 시작한다는 생각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내가 그랬듯이 새로운 설레임에 도전과 행운의 기를 팍팍 넣어~ ^^
화이팅 하세요!
젊음의 도전은 나의 인생의 길에 있어 또 하나의 스펙입니다.
아자! 아자!
2014년 6월 14일
기증자 기*주
내가 그랬듯이 새로운 설레임에 도전과 행운의 기를 팍팍 넣어~ ^^
화이팅 하세요!
젊음의 도전은 나의 인생의 길에 있어 또 하나의 스펙입니다.
아자! 아자!
2014년 6월 14일
기증자 기*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 누군가의 꿈과 희망의 시작을 나의 옷을 통해 시작한다는 생각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내가 그랬듯이 새로운 설레임에 도전과 행운의 기를 팍팍 넣어~ ^^
화이팅 하세요!
젊음의 도전은 나의 인생의 길에 있어 또 하나의 스펙입니다.
아자! 아자!
2014년 6월 14일
기증자 기*주
내가 그랬듯이 새로운 설레임에 도전과 행운의 기를 팍팍 넣어~ ^^
화이팅 하세요!
젊음의 도전은 나의 인생의 길에 있어 또 하나의 스펙입니다.
아자! 아자!
2014년 6월 14일
기증자 기*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이 조금 오래되어 기부하기에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제가 살면서 딱 두번 입사시에(이전 직장과 현재 직장)
백전백승을 하게 해준 고마운 옷이기에 기부해봅니다.
더군다나 돈이 없던 시절에 지금의 남편이 학생이었을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사주었던 옷이기도 해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거든요.
취업당시 세네번 입은게 다 입니다.
저에게 행운이 되어주었던 이 옷이 다른 분들에게도 행운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네요!
2014년 8월 21일
기증자 김*
백전백승을 하게 해준 고마운 옷이기에 기부해봅니다.
더군다나 돈이 없던 시절에 지금의 남편이 학생이었을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사주었던 옷이기도 해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거든요.
취업당시 세네번 입은게 다 입니다.
저에게 행운이 되어주었던 이 옷이 다른 분들에게도 행운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네요!
2014년 8월 21일
기증자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