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얼마전 TV에서 다큐3일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을 보고 고3인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한겨레 신문에서 열린옷장 기사를 보고 부모님의 옷장에서 잠자는 정장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나마 꿈을 이루기 위한 원하는 직장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행운과 희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홧팅! 형, 누나들~

2013년 6월 3일
기증자 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OPENCLOSET보세요~~ 많은 이들이 꼭 필요로하는 단체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예전부터 옷들을 기부하고 싶었는데 영국에서 한국으로 이사오고, 아기를 낳는 바람에 좀 늦어졌네요. 양복바지 두벌을 신랑이 컨설팅 회사 다니면서 닳도록 입었던 아이들인데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점 양해바라구요. 다시 새롭게 탄생되어서 BIG SIZE 남성분이 입으시고 꼭 성공하시길 기원할꼐요! 감사합니다~^^ - 마포구에서 희주엄마 드림.

2013년 7월 12일
기증자 박*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BKL에 입사할 때 처음으로 산 정장입니다. 이 옷을 받으시는 분도 저처럼 좋은 곳에 입사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2013년 4월 22일
기증자 박*선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