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BKL에 입사할 때 처음으로 산 정장입니다. 이 옷을 받으시는 분도 저처럼 좋은 곳에 입사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2013년 4월 22일
기증자 박*선
2013년 4월 22일
기증자 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BKL에 입사할 때 처음으로 산 정장입니다. 이 옷을 받으시는 분도 저처럼 좋은 곳에 입사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2013년 4월 22일
기증자 박*선
2013년 4월 22일
기증자 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기증이야기는 별거 없습니다. 열린 옷장의 식구 분들의 바램처럼, 나에게 의미없는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고 큰 도움이 된다면 재화가 넘쳐나는 이 세상에 버려지는 것들이 줄어들거라 믿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공부를 더 하고 나이가 듦에 따라 몸과 스타일이 변할때마다 버리는 옷들이 매번 아깝고 안타깝더라구요. 단지 가치와 의미가 전과 같지 않아 버리는 물건들이 빙글빙글 돌고 돌아 자기를 필요로 하고 그것이 잘 어울리는 이에게 찾아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은 물물교환만으로도 아주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이 아이들이 예쁘지 않고 절 예쁘게 만들어 주지 못함을 압니다.
그러나 절실하고 곤란한 이에게 멋진 서포트를 하고 그녀를 빛나게 해준다면 그 만큼 기쁜일도 없겠지요.
저도 도움이 되었다는거니까요.
To. 열린옷장 관계자분들께.
보내는 마음만큼이나 얼굴도 이뻤던(?) 여자의 첫 정장과 구두입니다.
저거 입고 신고 면접의 전장을 누비며 그래도 제법 좋은 결과를 언제나 가져왔었네요.
구두는 나름 M브랜드의 230, 235사이즈의 구두로 험하게... 신어 굽대가 조금 상했지만 굽도 새로 갈아 언뜻보면 관리 잘한 모양새로 속여 넘길 수 있습니다.
앞코가 동그래 부드러운 느낌의 서비스 계열쪽 아가씨들에게 추천드려요.
정장은 제일 작은 사이즈입니다.
첫 면접볼때 부모님이 급히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살짝 허리선이 들어가 늘씬한 느낌이 나니 조금 통통한 언니도 착시효과를 노릴 수 있어요.
블라우스는 따로입니다. 지금 보내는 옷들이랑 같이 입히시면 절대 안되요!
저 얼룩들이 세탁이 되야할텐데...
허리선이 뒷태가 입으면 쩔게되는 마법의 블라우스입니다.
바지나 심플한 정장치마, 자켓에 매치하면 이쁩니다.
옛날에 면접을 보면서 옷 고르고 구매할 때 곤란하고 막막하고 암껏도 모르던 시절이 생각나요.
지금 면접을 준비하는 모든 청춘들이 그렇겠지요.
저에겐 필요가 적어진 재화가 타인에게 기쁘게 쓰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면 정말로 기쁠겁니다.
예쁘게 쓰이면 제 옷과 구두도 행복해할거에요.
2013년 9월 25일
기증자 박*인
시간이 지나고 공부를 더 하고 나이가 듦에 따라 몸과 스타일이 변할때마다 버리는 옷들이 매번 아깝고 안타깝더라구요. 단지 가치와 의미가 전과 같지 않아 버리는 물건들이 빙글빙글 돌고 돌아 자기를 필요로 하고 그것이 잘 어울리는 이에게 찾아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은 물물교환만으로도 아주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이 아이들이 예쁘지 않고 절 예쁘게 만들어 주지 못함을 압니다.
그러나 절실하고 곤란한 이에게 멋진 서포트를 하고 그녀를 빛나게 해준다면 그 만큼 기쁜일도 없겠지요.
저도 도움이 되었다는거니까요.
To. 열린옷장 관계자분들께.
보내는 마음만큼이나 얼굴도 이뻤던(?) 여자의 첫 정장과 구두입니다.
저거 입고 신고 면접의 전장을 누비며 그래도 제법 좋은 결과를 언제나 가져왔었네요.
구두는 나름 M브랜드의 230, 235사이즈의 구두로 험하게... 신어 굽대가 조금 상했지만 굽도 새로 갈아 언뜻보면 관리 잘한 모양새로 속여 넘길 수 있습니다.
앞코가 동그래 부드러운 느낌의 서비스 계열쪽 아가씨들에게 추천드려요.
정장은 제일 작은 사이즈입니다.
첫 면접볼때 부모님이 급히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살짝 허리선이 들어가 늘씬한 느낌이 나니 조금 통통한 언니도 착시효과를 노릴 수 있어요.
블라우스는 따로입니다. 지금 보내는 옷들이랑 같이 입히시면 절대 안되요!
저 얼룩들이 세탁이 되야할텐데...
허리선이 뒷태가 입으면 쩔게되는 마법의 블라우스입니다.
바지나 심플한 정장치마, 자켓에 매치하면 이쁩니다.
옛날에 면접을 보면서 옷 고르고 구매할 때 곤란하고 막막하고 암껏도 모르던 시절이 생각나요.
지금 면접을 준비하는 모든 청춘들이 그렇겠지요.
저에겐 필요가 적어진 재화가 타인에게 기쁘게 쓰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면 정말로 기쁠겁니다.
예쁘게 쓰이면 제 옷과 구두도 행복해할거에요.
2013년 9월 25일
기증자 박*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기증이야기는 별거 없습니다. 열린 옷장의 식구 분들의 바램처럼, 나에게 의미없는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고 큰 도움이 된다면 재화가 넘쳐나는 이 세상에 버려지는 것들이 줄어들거라 믿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공부를 더 하고 나이가 듦에 따라 몸과 스타일이 변할때마다 버리는 옷들이 매번 아깝고 안타깝더라구요. 단지 가치와 의미가 전과 같지 않아 버리는 물건들이 빙글빙글 돌고 돌아 자기를 필요로 하고 그것이 잘 어울리는 이에게 찾아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은 물물교환만으로도 아주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이 아이들이 예쁘지 않고 절 예쁘게 만들어 주지 못함을 압니다.
그러나 절실하고 곤란한 이에게 멋진 서포트를 하고 그녀를 빛나게 해준다면 그 만큼 기쁜일도 없겠지요.
저도 도움이 되었다는거니까요.
To. 열린옷장 관계자분들께.
보내는 마음만큼이나 얼굴도 이뻤던(?) 여자의 첫 정장과 구두입니다.
저거 입고 신고 면접의 전장을 누비며 그래도 제법 좋은 결과를 언제나 가져왔었네요.
구두는 나름 M브랜드의 230, 235사이즈의 구두로 험하게... 신어 굽대가 조금 상했지만 굽도 새로 갈아 언뜻보면 관리 잘한 모양새로 속여 넘길 수 있습니다.
앞코가 동그래 부드러운 느낌의 서비스 계열쪽 아가씨들에게 추천드려요.
정장은 제일 작은 사이즈입니다.
첫 면접볼때 부모님이 급히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살짝 허리선이 들어가 늘씬한 느낌이 나니 조금 통통한 언니도 착시효과를 노릴 수 있어요.
블라우스는 따로입니다. 지금 보내는 옷들이랑 같이 입히시면 절대 안되요!
저 얼룩들이 세탁이 되야할텐데...
허리선이 뒷태가 입으면 쩔게되는 마법의 블라우스입니다.
바지나 심플한 정장치마, 자켓에 매치하면 이쁩니다.
옛날에 면접을 보면서 옷 고르고 구매할 때 곤란하고 막막하고 암껏도 모르던 시절이 생각나요.
지금 면접을 준비하는 모든 청춘들이 그렇겠지요.
저에겐 필요가 적어진 재화가 타인에게 기쁘게 쓰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면 정말로 기쁠겁니다.
예쁘게 쓰이면 제 옷과 구두도 행복해할거에요.
2013년 9월 25일
기증자 박*인
시간이 지나고 공부를 더 하고 나이가 듦에 따라 몸과 스타일이 변할때마다 버리는 옷들이 매번 아깝고 안타깝더라구요. 단지 가치와 의미가 전과 같지 않아 버리는 물건들이 빙글빙글 돌고 돌아 자기를 필요로 하고 그것이 잘 어울리는 이에게 찾아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은 물물교환만으로도 아주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이 아이들이 예쁘지 않고 절 예쁘게 만들어 주지 못함을 압니다.
그러나 절실하고 곤란한 이에게 멋진 서포트를 하고 그녀를 빛나게 해준다면 그 만큼 기쁜일도 없겠지요.
저도 도움이 되었다는거니까요.
To. 열린옷장 관계자분들께.
보내는 마음만큼이나 얼굴도 이뻤던(?) 여자의 첫 정장과 구두입니다.
저거 입고 신고 면접의 전장을 누비며 그래도 제법 좋은 결과를 언제나 가져왔었네요.
구두는 나름 M브랜드의 230, 235사이즈의 구두로 험하게... 신어 굽대가 조금 상했지만 굽도 새로 갈아 언뜻보면 관리 잘한 모양새로 속여 넘길 수 있습니다.
앞코가 동그래 부드러운 느낌의 서비스 계열쪽 아가씨들에게 추천드려요.
정장은 제일 작은 사이즈입니다.
첫 면접볼때 부모님이 급히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살짝 허리선이 들어가 늘씬한 느낌이 나니 조금 통통한 언니도 착시효과를 노릴 수 있어요.
블라우스는 따로입니다. 지금 보내는 옷들이랑 같이 입히시면 절대 안되요!
저 얼룩들이 세탁이 되야할텐데...
허리선이 뒷태가 입으면 쩔게되는 마법의 블라우스입니다.
바지나 심플한 정장치마, 자켓에 매치하면 이쁩니다.
옛날에 면접을 보면서 옷 고르고 구매할 때 곤란하고 막막하고 암껏도 모르던 시절이 생각나요.
지금 면접을 준비하는 모든 청춘들이 그렇겠지요.
저에겐 필요가 적어진 재화가 타인에게 기쁘게 쓰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면 정말로 기쁠겁니다.
예쁘게 쓰이면 제 옷과 구두도 행복해할거에요.
2013년 9월 25일
기증자 박*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OPENCLOSET보세요~~ 많은 이들이 꼭 필요로하는 단체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예전부터 옷들을 기부하고 싶었는데 영국에서 한국으로 이사오고, 아기를 낳는 바람에 좀 늦어졌네요. 양복바지 두벌을 신랑이 컨설팅 회사 다니면서 닳도록 입었던 아이들인데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점 양해바라구요. 다시 새롭게 탄생되어서 BIG SIZE 남성분이 입으시고 꼭 성공하시길 기원할꼐요! 감사합니다~^^ - 마포구에서 희주엄마 드림.
2013년 7월 12일
기증자 박*지
2013년 7월 12일
기증자 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