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면접’이라는 단어가 멀어진 30대입니다.
솔직히 유행도 지난 것 같은 옷이 대부분이라 오히려 짐만 되지 않을까..우려를 안고 보내봅니다. 만일 짐이 될 물건이라면 ‘분노의 착불 반송..도 감수하겠습니다. ㅋㅋ
생각은 쉬워도 행동은 어려운 게 착한 일인데 이렇게 여러 사람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작은 커피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기획, 마케팅, 메뉴 개발 등을 맡고 있으며, 외식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생이기도 합니다.
혹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더욱 번창하는 열린옷장, 빌려가고 기증한 모든 이들이 잘 된다는 소문이 날로 퍼져나가는 열린 옷장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ps. 뗀다고 뗐는데 저희 고양이 털이 좀 많은 듯 합니다...양해 부탁드려요...

2013년 3월 11일
기증자 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BKL에 입사할 때 처음으로 산 정장입니다. 이 옷을 받으시는 분도 저처럼 좋은 곳에 입사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2013년 4월 22일
기증자 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얼마전 TV에서 다큐3일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을 보고 고3인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한겨레 신문에서 열린옷장 기사를 보고 부모님의 옷장에서 잠자는 정장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나마 꿈을 이루기 위한 원하는 직장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행운과 희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홧팅! 형, 누나들~

2013년 6월 3일
기증자 박*호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