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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 대여자의 여자친구입니다.

대여자인 제 남자친구는 지금 열심히 정장을 택배 상자에 넣고 있어요.

면접 보느라 수고한 제 남자친구 대신 이렇게 감사 인사 전하려 짧은 글을 씁니다.

덕분에 남자친구가 면접도 잘 보고, 제 눈도 호강합니다.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2026년 6월 5일
대여자 김*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중반,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취업준비하던 때의 그 마음을 담아 누군가에게 꼭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화이팅!!

2026년 5월 15일
기증자 김*이
나의 정장 이야기
오랜만에 정장 입으니 거울 속 비친 멋진 제 모습을 문득 보고는 '아, 열심히 살아야지' 쓱 웃음이 나오더군요.

좋은 자리에서 멋진 모습 보일 수 있게 깔끔한 정장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경험을 동기부여 삼아 멋지게 살도록 노력해볼게요!

2026년 6월 9일
대여자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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