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입니다. 정보라님의 자켓은 벌써 두번재 빌려입네요. 이번에도 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두 번째 면접도 무사히 끝내고 왔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번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열린옷장 직원분들께도 감사 인사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6년 6월 13일
대여자 안*우
나의 정장 이야기
오랜만에 정장 입으니 거울 속 비친 멋진 제 모습을 문득 보고는 '아, 열심히 살아야지' 쓱 웃음이 나오더군요.

좋은 자리에서 멋진 모습 보일 수 있게 깔끔한 정장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경험을 동기부여 삼아 멋지게 살도록 노력해볼게요!

2026년 6월 9일
대여자 김*희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 대여자의 여자친구입니다.

대여자인 제 남자친구는 지금 열심히 정장을 택배 상자에 넣고 있어요.

면접 보느라 수고한 제 남자친구 대신 이렇게 감사 인사 전하려 짧은 글을 씁니다.

덕분에 남자친구가 면접도 잘 보고, 제 눈도 호강합니다.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2026년 6월 5일
대여자 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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