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오랜만에 정장 입으니 거울 속 비친 멋진 제 모습을 문득 보고는 '아, 열심히 살아야지' 쓱 웃음이 나오더군요.

좋은 자리에서 멋진 모습 보일 수 있게 깔끔한 정장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경험을 동기부여 삼아 멋지게 살도록 노력해볼게요!

2026년 6월 9일
대여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 시 입었던 설렘과 추억을 품은 옷입니다. 현재는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직 시 또 입겠지 하는 마음과 긴장감으로 간직하고 바라보던 제 기억의 일부를, 누군가 필요하다면 전달하려고 합니다. 날씬하지 않은 체형이라 어쩌면 큰 사이즈가 필요한 분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와 희망찬 미래가 오길 응원합니다. 힘!! 반짝이는 당신은 잘할 수 있어요!

2026년 5월 28일
기증자 이*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중반,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취업준비하던 때의 그 마음을 담아 누군가에게 꼭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화이팅!!

2026년 5월 15일
기증자 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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