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중반,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취업준비하던 때의 그 마음을 담아 누군가에게 꼭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화이팅!!
2026년 5월 15일
기증자 김*이
2026년 5월 15일
기증자 김*이
나의 정장 이야기
20살 첫 면접이라 급하게 면접 정장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사업 보고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한 정장 받게 되었고 무엇보다 사이즈가 키랑 몸무게만 보내드렸는데 너무 딱 맞아가지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은 옷 기증해주신 기증자님이랑 빌려주신 대표님 너무 감사드리고, 최합까지 한 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2026년 6월 4일
대여자 홍*한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한 정장 받게 되었고 무엇보다 사이즈가 키랑 몸무게만 보내드렸는데 너무 딱 맞아가지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은 옷 기증해주신 기증자님이랑 빌려주신 대표님 너무 감사드리고, 최합까지 한 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2026년 6월 4일
대여자 홍*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 시 입었던 설렘과 추억을 품은 옷입니다. 현재는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직 시 또 입겠지 하는 마음과 긴장감으로 간직하고 바라보던 제 기억의 일부를, 누군가 필요하다면 전달하려고 합니다. 날씬하지 않은 체형이라 어쩌면 큰 사이즈가 필요한 분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와 희망찬 미래가 오길 응원합니다. 힘!! 반짝이는 당신은 잘할 수 있어요!
2026년 5월 28일
기증자 이*혜
2026년 5월 28일
기증자 이*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