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을 서울에서 빌릴 곳이 없어 고민했는데 덕분에 이번에 첫 취업 면접 보고 왔습니다! 좋은 기운 받아 그래도 후회없이 내뱉고 왔습니다. 기증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2026년 올해 잘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1월 13일
대여자 이*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살아보니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고 살아보고자 하는 멋진 위인들이 우리 주변에 있음을, 아저씨가 되어사면서 실감해 나가고 있습니다.
청년 여러분, 불만을 가지세요. 그러나 오래 간직하지는 마세요. 열심히 살고 정도를 걷다보면, 우리 삶에서 해뜰 날이 올거라고 간절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세요. 그런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자유와 사랑이 무엇인지 자연스레 알게 될 것 입니다.

2025년 12월 26일
기증자 이*원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이 급하게 잡혀 정장이 필요했는데, 지자체를 통해 공유옷장을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지방에 살다보니 직접 입어보지 못하고 택배로 받는 것이 마음에 걸렸지만, 공유옷장에서 친절히 여러 사이즈를 보내주셔서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저 같은 이제 막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청년들에겐 정장 좋은 업체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9일
대여자 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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