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서비스를 이용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시의 지원으로 무료로 이용하였고 만족했었습니다. 이번에 옷 정리하면서 기부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다른 사람들도 옷장을 이용하면서 만족하길 바라겠습니다.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25년 5월 29일
기증자 김*희
2025년 5월 29일
기증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많은 분들의 빛나는 순간을 위해 드립니다.
2025년 6월 2일
기증자 정*지
2025년 6월 2일
기증자 정*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하면서 옷을 사러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다른 친구들 보다 조금 늦게 취업면접의 기회를 잡았는데 입었을 때 너무 이쁜 정장이었어요. 회사 취직 후 벌써 18년이 지났지만 그때를 마지막으로 입어 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여전히 그냥 버리기엔 너무 이쁜 옷이라 기증하기로 하였어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25년 5월 28일
기증자 박*정
2025년 5월 28일
기증자 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