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하면서 옷을 사러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다른 친구들 보다 조금 늦게 취업면접의 기회를 잡았는데 입었을 때 너무 이쁜 정장이었어요. 회사 취직 후 벌써 18년이 지났지만 그때를 마지막으로 입어 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여전히 그냥 버리기엔 너무 이쁜 옷이라 기증하기로 하였어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25년 5월 28일

2025년 6월 19일

박*정

나의 정장 이야기
유정현 기증자님의 기증 덕분에 옷 잘 입었습니다.
제가 체중이 불어 맞는 옷이 없어서 열린옷장을 통해 유정현 기증자님의 소중한 기증 옷 잘 입고 친구 조문 잘하고 다녀왔습니다. 다시 한 번 유정현 기증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25년 6월 10일

2025년 6월 16일

이*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많은 분들의 빛나는 순간을 위해 드립니다.

2025년 6월 2일

2025년 6월 19일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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