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아들 딸 쌍둥이의 아버지가 되어 육아 휴직 기간 동안 아이들과 아내와 오손도손 집에서 지내면서, 앞으로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가득 찰 것을 미리 대비해서 이곳 저곳을 정리하던 중 평소 정장을 즐겨 입는 제가 혹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알아보다가 너무 따뜻한 취지로 기증할 수 있는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실제로 제가 면접과 웨딩 촬영에서 입었던 고급 정장들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정장과 셔츠를 누군가 즐겨 입어주고 이 옷과 함께 좋은 일들이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6월 5일

2025년 6월 19일

안*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하면서 옷을 사러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다른 친구들 보다 조금 늦게 취업면접의 기회를 잡았는데 입었을 때 너무 이쁜 정장이었어요. 회사 취직 후 벌써 18년이 지났지만 그때를 마지막으로 입어 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여전히 그냥 버리기엔 너무 이쁜 옷이라 기증하기로 하였어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25년 5월 28일

2025년 6월 19일

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서비스를 이용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시의 지원으로 무료로 이용하였고 만족했었습니다. 이번에 옷 정리하면서 기부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다른 사람들도 옷장을 이용하면서 만족하길 바라겠습니다.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25년 5월 29일

2025년 6월 19일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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