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을 위해 맞춘 정장과 구매한 정장. 행복에 몸이 커져 맞지 않아 보관만 했습니다. 면접 볼 때 열린옷장에서 잘 빌려 입었던 기억이 문득 생각나 또 다른 젊은 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님
2024년 10월 29일
기증자 박*렬
님
2024년 10월 29일
기증자 박*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면접볼 때 입었던 정장을 버리기는 아쉬웠는데, 좋은 취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쁩니다. 불안정한 취업 준비시기에 힘들었던 과거의 저처럼 도움이 필요한 당신에게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심*호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심*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일 정장을 사긴 아쉽고, 돈은 적었던 저는 검색하다 열린옷장을 알게되고 정장을 빌려 면접을 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2015년의 겨울을 지나 2016년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그 때를 기억하며 이 정장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기증합니다.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님
2024년 11월 9일
기증자 이*후
님
2024년 11월 9일
기증자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