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도 취업준비를 하면서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을 대여한 적이 있습니다. 후에 취업을 하게 되면 저 또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이제야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지금 다니는 회사 면접에 합격하였습니다. 이 옷을 입는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 기운과 행운이 따르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2024년 10월 29일
기증자 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일 정장을 사긴 아쉽고, 돈은 적었던 저는 검색하다 열린옷장을 알게되고 정장을 빌려 면접을 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2015년의 겨울을 지나 2016년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그 때를 기억하며 이 정장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기증합니다.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2024년 11월 9일
기증자 이*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을 위해 맞춘 정장과 구매한 정장. 행복에 몸이 커져 맞지 않아 보관만 했습니다. 면접 볼 때 열린옷장에서 잘 빌려 입었던 기억이 문득 생각나 또 다른 젊은 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2024년 10월 29일
기증자 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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