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일 정장을 사긴 아쉽고, 돈은 적었던 저는 검색하다 열린옷장을 알게되고 정장을 빌려 면접을 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2015년의 겨울을 지나 2016년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그 때를 기억하며 이 정장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기증합니다.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님
2024년 11월 9일
기증자 이*후
님
2024년 11월 9일
기증자 이*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생의 가장 힘들고 어두웠던 날에 도움을 주었던 열린옷장입니다. 어느덧 두번째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고, 이용하시는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님
2024년 11월 13일
기증자 박*정
님
2024년 11월 13일
기증자 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면접볼 때 입었던 정장을 버리기는 아쉬웠는데, 좋은 취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쁩니다. 불안정한 취업 준비시기에 힘들었던 과거의 저처럼 도움이 필요한 당신에게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심*호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