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은 제가 입은 옷은 아니고 저의 자랑인 그리고 우리 집의 자랑은 오빠가 입었던 옷입니다. 취업준비를 시작하는 오빠에게 부모님은 좋은 정장이 있어야겠다며 사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지지와 열심히 노력한 덕에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좋은 직장에 합격했어요. 이런 좋은 기운이 담긴 옷이 누군가의 첫 걸음, 그리고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정장의 주인인 본인이 편지를 쓰기는 부끄러워해서 제 이름으로 기증합니다. 이 옷은 정말 면접용 옷이었습니다. 오빠가 입사하고 조금씩 커져서 면접 이후 입을 수 없었다는 슬픈 소식이... ^^*
기증자 곽아름
/한국수력원자력
2021년 8월 25일
기증자 곽*람
기증자 곽아름
/한국수력원자력
2021년 8월 25일
기증자 곽*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은 제가 입은 옷은 아니고 저의 자랑인 그리고 우리 집의 자랑은 오빠가 입었던 옷입니다. 취업준비를 시작하는 오빠에게 부모님은 좋은 정장이 있어야겠다며 사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지지와 열심히 노력한 덕에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좋은 직장에 합격했어요. 이런 좋은 기운이 담긴 옷이 누군가의 첫 걸음, 그리고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정장의 주인인 본인이 편지를 쓰기는 부끄러워해서 제 이름으로 기증합니다. 이 옷은 정말 면접용 옷이었습니다. 오빠가 입사하고 조금씩 커져서 면접 이후 입을 수 없었다는 슬픈 소식이... ^^*
기증자 곽아름
/한국수력원자력
2021년 8월 25일
기증자 곽*람
기증자 곽아름
/한국수력원자력
2021년 8월 25일
기증자 곽*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른일곱의 직장인입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제가 사회에 첫발을 내밀던 10여년 전에도 취업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자소서 쓰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던 저는 외양간에 끌려가는 소처럼 억지로 그리고 마지못해 취업준비를 하곤 했습니다. 물이 끓기 위한 100℃. 하지만 단 1℃라도 모자라면 물은 결코 끓지 않아요. 이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99℃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단계까지 이르기 위해서는 이 마지막 1℃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티끌 모아봐야 티끌이라고들 하지만 이 티끌도 없으면 영원히 제자리에 머무를 수 밖에 없어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그래서 꼭 달콤한 결과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외국계 기업 근무중
2021년 8월 23일
기증자 배*늘
/외국계 기업 근무중
2021년 8월 23일
기증자 배*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른일곱의 직장인입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제가 사회에 첫발을 내밀던 10여년 전에도 취업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자소서 쓰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던 저는 외양간에 끌려가는 소처럼 억지로 그리고 마지못해 취업준비를 하곤 했습니다. 물이 끓기 위한 100℃. 하지만 단 1℃라도 모자라면 물은 결코 끓지 않아요. 이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99℃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단계까지 이르기 위해서는 이 마지막 1℃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티끌 모아봐야 티끌이라고들 하지만 이 티끌도 없으면 영원히 제자리에 머무를 수 밖에 없어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그래서 꼭 달콤한 결과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외국계 기업 근무중
2021년 8월 23일
기증자 배*늘
/외국계 기업 근무중
2021년 8월 23일
기증자 배*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벌써 입사한지 수 년이 지났는데도 처음 면접보던 날을 떠올리면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 듭니다. 그만큼 면접이란 날이 우리 삶에 차지하는 의미가 크기 때문이겠죠. 멋진 면접복을 혼자 고를 자신이 없어 부모님과 여러 곳을 돌고 돌아 마침내 찾았던 옷을 드립니다. 정말 다행히 제가 원하던 곳에서 원하던 직무를 맡게 되는 기쁜 날도 함께 했던 옷이에요. 이 옷을 입는 후배님께도 그런 일이 있길 소망합니다. 만약 면접 당일에 너무 떨려서 걱정이라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손을 잡고 함께 면접장에 들어간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럼 조금 당황스러운 질문이 들어오더라도 여유롭게 풀어나갈 수 있게 된답니다.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후배님을 진심으로 열렬히 응원합니다. 갖고 있는 기량을 마음껏 멋지게 펼치고 오세요. 화이팅!!
/삼성바이오로직스
2021년 8월 30일
기증자 이*희
/삼성바이오로직스
2021년 8월 30일
기증자 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