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현재 소방공무원 2년 6개월 차에 접어든 입니다. 이전에 아나운서와 승무원 준비하며 입었던 면접복들을 보내드려요. 대한항공 최종 면접까지 함께했던 옷이라 최종탈락 하고 나서도 아쉬움에 옷을 버리지도, 입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고으로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저도 수없이 많이 탈락해보아서 긴 터널 같은 취준 기간이 얼마나 괴로운지 알아요. 아나운서도, 승무원도 아닌 지금은 소방청에서 근무하지만, 저는 이곳에서 소방청 아나운서로 제가 이전에 꿈꾸던 일을 다른 방식으로 이루게 되었어요. 꿈꾸는 일이 한 가지의 직업이지는 않으니 항상 희망과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신념대로 하루하루 묵묵히 나아가길 바랍니다. :)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저의 옷이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소방공무원(소방청 대변인실)
2020년 10월 19일
기증자 진*진
/소방공무원(소방청 대변인실)
2020년 10월 19일
기증자 진*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현재 소방공무원 2년 6개월 차에 접어든 입니다. 이전에 아나운서와 승무원 준비하며 입었던 면접복들을 보내드려요. 대한항공 최종 면접까지 함께했던 옷이라 최종탈락 하고 나서도 아쉬움에 옷을 버리지도, 입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고으로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저도 수없이 많이 탈락해보아서 긴 터널 같은 취준 기간이 얼마나 괴로운지 알아요. 아나운서도, 승무원도 아닌 지금은 소방청에서 근무하지만, 저는 이곳에서 소방청 아나운서로 제가 이전에 꿈꾸던 일을 다른 방식으로 이루게 되었어요. 꿈꾸는 일이 한 가지의 직업이지는 않으니 항상 희망과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신념대로 하루하루 묵묵히 나아가길 바랍니다. :)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저의 옷이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소방공무원(소방청 대변인실)
2020년 10월 19일
기증자 진*진
/소방공무원(소방청 대변인실)
2020년 10월 19일
기증자 진*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32세 딸과 30세의 아들을 키운 59세 아줌마입니다. 부산해양대를 나와서 큰 회사에 취직이 되어 윗분들에게 인사하러 갈 때 딱 한 번 입은 옷입니다. 그동안 살이 쪄서 입을 수가 없어서 기증합니다. 이번에 저희 아들이 해양수산부 공기업에 취직이 되어 이 옷 입고 면접 보러 가시는 아드님들. 모두 좋은 소식 올 겁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힘내세요.
/가정주부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강*덕
/가정주부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강*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32세 딸과 30세의 아들을 키운 59세 아줌마입니다. 부산해양대를 나와서 큰 회사에 취직이 되어 윗분들에게 인사하러 갈 때 딱 한 번 입은 옷입니다. 그동안 살이 쪄서 입을 수가 없어서 기증합니다. 이번에 저희 아들이 해양수산부 공기업에 취직이 되어 이 옷 입고 면접 보러 가시는 아드님들. 모두 좋은 소식 올 겁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힘내세요.
/가정주부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강*덕
/가정주부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강*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호텔 요리사 생활을 하고 있어요. 출퇴근 복장이 자율이라서 더욱 양복을 입을 일이 없어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양복 기증이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사회의 첫 발을 딛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름 양복이라서 조금 일찍 기증하였으면 보다 많은 쓰임이 있었을텐데... 저의 게으름을 자책하며 더욱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오.
/요리사_호텔
2020년 10월 13일
기증자 이*우
/요리사_호텔
2020년 10월 13일
기증자 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