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 대한 내용을 신문기사로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34세의 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지금 기증하는 정장 2벌은 아들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과 의사 국가고시를 앞두고 구매해서 입은 옷입니다. 떨리고 설레는 심정으로 늘 함께 도전을 이겨낸 행운의 옷입니다. 이 옷을 입고 누군가는 제 아들 같이 어렵고 힘든 과정을 준비하고 견딜 것입니다. 그리고 꼭 성공할 것입니다. 응원과 함께 이 옷을 보냅니다. Good Luck!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 대한 내용을 신문기사로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34세의 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지금 기증하는 정장 2벌은 아들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과 의사 국가고시를 앞두고 구매해서 입은 옷입니다. 떨리고 설레는 심정으로 늘 함께 도전을 이겨낸 행운의 옷입니다. 이 옷을 입고 누군가는 제 아들 같이 어렵고 힘든 과정을 준비하고 견딜 것입니다. 그리고 꼭 성공할 것입니다. 응원과 함께 이 옷을 보냅니다. Good Luck!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남양주시에 사는 애기 엄마 34살 입니다. 보내드리는 정장 한 벌은 저희 신랑 옷인데요. 지금은 살이 너무 쪄서 입지를 못해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흔한 검은색 정장이 아닌 색이라 고민이 되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정장이 사회초년생들에게는 너무나도 비싼 옷들이라 쉽게 구매하지는 못할텐데 이런 기업이 있어서 그 시기를 지나온 사람으로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기증과 대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는 청춘들에게도 화이팅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2019년 4월 12일
기증자 이*정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2019년 4월 12일
기증자 이*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남양주시에 사는 애기 엄마 34살 입니다. 보내드리는 정장 한 벌은 저희 신랑 옷인데요. 지금은 살이 너무 쪄서 입지를 못해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흔한 검은색 정장이 아닌 색이라 고민이 되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정장이 사회초년생들에게는 너무나도 비싼 옷들이라 쉽게 구매하지는 못할텐데 이런 기업이 있어서 그 시기를 지나온 사람으로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기증과 대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는 청춘들에게도 화이팅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2019년 4월 12일
기증자 이*정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2019년 4월 12일
기증자 이*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은 취업 후 첫 해외출장용으로 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옷입니다. 이 옷을 보면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의 어느 부스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낯선 바이어들과 열심히 상담하던 20대 사회초년생, 어린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제는 웬만한 일에는 떨지 않는 씩씩한 아줌마가 되었습니다만.... ^^ 그 시절의 열정을 담아, 이 옷을 입으실 분들의 두근두근 설레는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또다른 이 옷과 구두는 결혼식 예복용으로 저의 남편이 선물해주었습니다. 결혼식 후 이 옷을 입고 친지,친구들에게 축하인사도 많이 받았고 다른 친구들의 결혼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가장 행복했던 날들을 함께 했던 옷과 구두입니다. 비싸거나 고급브랜드는 아니지만, 누군가의 좋은 날에 예쁘게 입혀지게 된다면, 정말 고마울 것 같습니다!
/해외영업 및 무역사무직
2019년 4월 15일
기증자 이*승
또다른 이 옷과 구두는 결혼식 예복용으로 저의 남편이 선물해주었습니다. 결혼식 후 이 옷을 입고 친지,친구들에게 축하인사도 많이 받았고 다른 친구들의 결혼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가장 행복했던 날들을 함께 했던 옷과 구두입니다. 비싸거나 고급브랜드는 아니지만, 누군가의 좋은 날에 예쁘게 입혀지게 된다면, 정말 고마울 것 같습니다!
/해외영업 및 무역사무직
2019년 4월 15일
기증자 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