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모든 기증절차는 씨의 부인인 제가 접수하고 이 글도 적고 있습니다. (남편)씨가 사용하던거라서 신랑이름으로 하고있네요. 유행이 지난 정장인것 같아요. 수선을 하면 멋진 정장이 될 것 같네요. 아무쪼록 수선을해서 이 옷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사랑과 희망이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구두와 함께.



/ 쌍용자동차 사천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나의 가장 빛나던 시절을 함께 한 옷들을 보냅니다. 누군가도 그와 같이 빛나는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옷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증자 김선경

2018년 12월 31일
기증자 신*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건설현장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방 건설현장 출장 중 갑자기 정장이 필요해서 구입했다가 출장 복귀 후 살이 쪄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50만원 넘게 주고 구입했고 구김은 있을 수 있으나 세탁은 드라이크리닝 완료된 상태입니다. 일주일 정도만 입은 정잡입니다. 수고하세요!





2019년 1월 9일
기증자 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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