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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건설현장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방 건설현장 출장 중 갑자기 정장이 필요해서 구입했다가 출장 복귀 후 살이 쪄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50만원 넘게 주고 구입했고 구김은 있을 수 있으나 세탁은 드라이크리닝 완료된 상태입니다. 일주일 정도만 입은 정잡입니다. 수고하세요!





2019년 1월 9일
기증자 이*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오래 전 부터 알고 기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 덧 시간이 꽤 흘러 결혼도 하여 와이프 옷과 함께 기증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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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5일
기증자 안*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나의 가장 빛나던 시절을 함께 한 옷들을 보냅니다. 누군가도 그와 같이 빛나는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옷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증자 김선경

2018년 12월 31일
기증자 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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