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해전 취업준비를 시작하며여러가지 여러움을 겪었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이 '정장' 이었습니다. 커피 한 잔도 어렵게 마시는 취준생에게 '정장'은 저에게 큰 벗이 었는데요. 고민하던 중 우연히 OPEN CLOSET :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위기를 모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돈을 모아 마음 먹고 구매한 제 첫 '정장'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입지 않는 '정장'을 간직하는 것보다 공유하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기증합니다. 저 역시 몇 번의 고배를 맛봤지만 결과적으로 업계 1위의 회사에 당당히 입사하였습니다. 이 기를 듬뿍 담아드리니 지금 힘들어도 화이팅 하세요!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 응원합니다. 당신을 !

2019년 1월 12일
기증자 김*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건설현장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방 건설현장 출장 중 갑자기 정장이 필요해서 구입했다가 출장 복귀 후 살이 쪄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50만원 넘게 주고 구입했고 구김은 있을 수 있으나 세탁은 드라이크리닝 완료된 상태입니다. 일주일 정도만 입은 정잡입니다. 수고하세요!





2019년 1월 9일
기증자 이*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모든 기증절차는 씨의 부인인 제가 접수하고 이 글도 적고 있습니다. (남편)씨가 사용하던거라서 신랑이름으로 하고있네요. 유행이 지난 정장인것 같아요. 수선을 하면 멋진 정장이 될 것 같네요. 아무쪼록 수선을해서 이 옷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사랑과 희망이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구두와 함께.



/ 쌍용자동차 사천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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