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잘것 없는 양복 한벌입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쓰일지 아직은 모르지만 이 양복이 그에게, 작고 보잘것 없는 양복에서 희망의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서 젊은 청년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행운이었다면 작게나마 나누겠습니다.
/ 인사이드정보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양*석
/ 인사이드정보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양*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잘것 없는 양복 한벌입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쓰일지 아직은 모르지만 이 양복이 그에게, 작고 보잘것 없는 양복에서 희망의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서 젊은 청년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행운이었다면 작게나마 나누겠습니다.
/ 인사이드정보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양*석
/ 인사이드정보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양*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에는 제가 즐겁게 일했던 많은 기억들이 담겨있습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나러 가던 설렘과 기분좋은 긴장감, 경쟁 프리젠테이션에서 이기고 동료들과 함께 했던 환호, '열린옷장'이라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느꼈던 뜨거운 마음들... 이 옷과 함께 하는 오늘이 귀하의 삶에 일하는 즐거움이 시작되는 그 날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열린옷장 대표)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령
(열린옷장 대표)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에는 제가 즐겁게 일했던 많은 기억들이 담겨있습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나러 가던 설렘과 기분좋은 긴장감, 경쟁 프리젠테이션에서 이기고 동료들과 함께 했던 환호, '열린옷장'이라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느꼈던 뜨거운 마음들... 이 옷과 함께 하는 오늘이 귀하의 삶에 일하는 즐거움이 시작되는 그 날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열린옷장 대표)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령
(열린옷장 대표)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기술은 발전하는데 우리의 삶은 더욱 고단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취업하던 2009년도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취업이든 사업이든 사회에 위대한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작은 응원의 도구로 옷을 기부합니다. 저는 키가 작아 항상 정장 사는게 힘들었습니다. 제 옷이 우리 "DSC(단신클럽") 회원님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무슨일을 하시든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당당히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 전력생산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호
/ 전력생산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