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기술은 발전하는데 우리의 삶은 더욱 고단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취업하던 2009년도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취업이든 사업이든 사회에 위대한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작은 응원의 도구로 옷을 기부합니다. 저는 키가 작아 항상 정장 사는게 힘들었습니다. 제 옷이 우리 "DSC(단신클럽") 회원님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무슨일을 하시든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당당히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 전력생산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으로부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에는 제가 즐겁게 일했던 많은 기억들이 담겨있습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나러 가던 설렘과 기분좋은 긴장감, 경쟁 프리젠테이션에서 이기고 동료들과 함께 했던 환호, '열린옷장'이라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느꼈던 뜨거운 마음들... 이 옷과 함께 하는 오늘이 귀하의 삶에 일하는 즐거움이 시작되는 그 날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열린옷장 대표)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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