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기증이라는 좋은 취지로 정장을 고르고 개다 보니 '처음' 그 때가 생각이 납니다. 장교로 군생활을 하고 전역을 앞둔 그때. 사회생활로 첫 발걸음을 준비하던 바로 그때가요. 백화점에서 옷을 고르고 또 고르던 추억. 신중히 고른 첫 정장을 몸에 입어봤을 때 설레임. 면접장앞에서 바로 그 옷을 입고 초조해하던 젊은 사회 초년생 청년의 풋풋함. 이 모든 추억을 담아 어느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자 합니다. 전역을 앞둔 까까머리 장교 청년은 그 옷을 입고 은행원이 되었지요. 지금은 다른 길을 가고 있지만 열정적으로 은행에서 승승장구하던 저를 담고 있는 소중한 옷입니다. 부디 이 옷을 입고 뜻하는 바, 목표로 하시는 일 모두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기증자 김홍삼 / 데이터애널리스트, 페니로이스
2018년 10월 24일
기증자 어*영
기증자 김홍삼 / 데이터애널리스트, 페니로이스
2018년 10월 24일
기증자 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기증이라는 좋은 취지로 정장을 고르고 개다 보니 '처음' 그 때가 생각이 납니다. 장교로 군생활을 하고 전역을 앞둔 그때. 사회생활로 첫 발걸음을 준비하던 바로 그때가요. 백화점에서 옷을 고르고 또 고르던 추억. 신중히 고른 첫 정장을 몸에 입어봤을 때 설레임. 면접장앞에서 바로 그 옷을 입고 초조해하던 젊은 사회 초년생 청년의 풋풋함. 이 모든 추억을 담아 어느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자 합니다. 전역을 앞둔 까까머리 장교 청년은 그 옷을 입고 은행원이 되었지요. 지금은 다른 길을 가고 있지만 열정적으로 은행에서 승승장구하던 저를 담고 있는 소중한 옷입니다. 부디 이 옷을 입고 뜻하는 바, 목표로 하시는 일 모두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기증자 김홍삼 / 데이터애널리스트, 페니로이스
2018년 10월 24일
기증자 어*영
기증자 김홍삼 / 데이터애널리스트, 페니로이스
2018년 10월 24일
기증자 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기술은 발전하는데 우리의 삶은 더욱 고단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취업하던 2009년도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취업이든 사업이든 사회에 위대한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작은 응원의 도구로 옷을 기부합니다. 저는 키가 작아 항상 정장 사는게 힘들었습니다. 제 옷이 우리 "DSC(단신클럽") 회원님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무슨일을 하시든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당당히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 전력생산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호
/ 전력생산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기술은 발전하는데 우리의 삶은 더욱 고단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취업하던 2009년도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취업이든 사업이든 사회에 위대한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작은 응원의 도구로 옷을 기부합니다. 저는 키가 작아 항상 정장 사는게 힘들었습니다. 제 옷이 우리 "DSC(단신클럽") 회원님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무슨일을 하시든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당당히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 전력생산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호
/ 전력생산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잘것 없는 양복 한벌입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쓰일지 아직은 모르지만 이 양복이 그에게, 작고 보잘것 없는 양복에서 희망의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서 젊은 청년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행운이었다면 작게나마 나누겠습니다.
/ 인사이드정보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양*석
/ 인사이드정보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