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 벌은 몇 년전 결혼 기념으로, 나머지 한 벌은 출근용으로 와이프한테 선물 받아 각각 한 번씩만 입은 새 옷입니다. 부디 필요한 분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Dry cleaning 하였습니다.


/ thyssenkrupp elevator korea, mobile&IT

2017년 3월 8일
기증자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도 어렵게 자라왔고 사회초년생은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비록 새옷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위 사람들의 걱정과 잔소리는 흘려 들으시고 본인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시대입니다. 힘내십시요!


/ 외국계 회사

2017년 3월 7일
기증자 김*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생활에서 입었던 정장이 결혼하고 살이 찌면서 이렇게 기증합니다. 그냥 버릴까 했지만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너무나 기쁘네요. 필요로 하는 분이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3월 6일
기증자 장*익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