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생활에서 입었던 정장이 결혼하고 살이 찌면서 이렇게 기증합니다. 그냥 버릴까 했지만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너무나 기쁘네요. 필요로 하는 분이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3월 6일
기증자 장*익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나눔의 공간 마련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정장은 아니지만, 승무원을 꿈꾸면서 여러 면접을 도와줬던 의미있는 옷들입니다.
몇 년 전 느꼈었던 어려움보다 지금 느끼고 있는 삶의 무게가 훨씬 무겁게 느껴지지만,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생활하시는 청년분들. 그리고, 좋은 가치를 만들어내시는 열린옷장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백에 새를 그려넣으면 그 곳은 하늘이 된다.

2017년 3월 6일
기증자 이*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도 어렵게 자라왔고 사회초년생은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비록 새옷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위 사람들의 걱정과 잔소리는 흘려 들으시고 본인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시대입니다. 힘내십시요!


/ 외국계 회사

2017년 3월 7일
기증자 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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