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정신이 없어 해가 지난 후에야 보내게 되었습니다. 물건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부디, 잘 활용되길 바라봅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

2017년 3월 15일
기증자 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생활에서 입었던 정장이 결혼하고 살이 찌면서 이렇게 기증합니다. 그냥 버릴까 했지만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너무나 기쁘네요. 필요로 하는 분이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3월 6일
기증자 장*익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 벌은 몇 년전 결혼 기념으로, 나머지 한 벌은 출근용으로 와이프한테 선물 받아 각각 한 번씩만 입은 새 옷입니다. 부디 필요한 분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Dry cleaning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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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8일
기증자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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