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강*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하철 광고에서 보고 이번에 새로운 정장을 구입하게 되면서 안 입게 된 이전 저장을 보냅니다.
유용하게 쓰일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6월 8일
기증자 윤*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입던 양복 3벌 기증합니다. tv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열린 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옷장 대정리를 하던 중 기억이 나서, 신혼 초에 사준 남편 양복을 다른 분들이 유용하게 입으실 것을 기대하며 보냅니다.
남편의 직장은 금융 공기업으로 모든 청년들이 입사하고픈 회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정장을 입으면서 성실하게 직장을 다녔고 감사하게도 승진도 무난하게 했네요.
남편이 입은 정장에 긍정적인 기운이 담겨 있을테니 그 기운을 받으셔서 청년들이 좋은, 원하는 회사에 입사하길 바랍니다.
p.s 한 벌 빼고 모두 드라이크리닝 했습니다. 세탁소 라벨이 붙여진 것들이 세탁된 것입니다.

2015년 6월 9일
기증자 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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