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화여대 나눔리더십(김혜령교수님10분반)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곽나영,고나영,유은지,이다솔,이소망,이승연,정혜련) 저희가 직접 건대입구 쪽에 있는 사무실을 방문하려고 했는데 여는 시간 내로 가지 못할 것 같아 택배로 보냅니다. 저번에 대표님께서 직접 특강도 해주시고, 질문도 받아주셔서 열린옷장의 좋은 취지와 소유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는 '공유경제'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모아 보았는데, 개수가 많진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열린옷장이 쭈욱 더 발전하고 유지되길 응원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이 옷을 입고 누군가가 면접을 본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뿌듯합니다. 꿈을 펼치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응원합니다. - 이진숙님

2015년 5월 10일
기증자 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입던 양복 3벌 기증합니다. tv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열린 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옷장 대정리를 하던 중 기억이 나서, 신혼 초에 사준 남편 양복을 다른 분들이 유용하게 입으실 것을 기대하며 보냅니다.
남편의 직장은 금융 공기업으로 모든 청년들이 입사하고픈 회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정장을 입으면서 성실하게 직장을 다녔고 감사하게도 승진도 무난하게 했네요.
남편이 입은 정장에 긍정적인 기운이 담겨 있을테니 그 기운을 받으셔서 청년들이 좋은, 원하는 회사에 입사하길 바랍니다.
p.s 한 벌 빼고 모두 드라이크리닝 했습니다. 세탁소 라벨이 붙여진 것들이 세탁된 것입니다.

2015년 6월 9일
기증자 배*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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