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리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된다면 이러한 기증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실업 청년 여러분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기증가는 나의 아이들 이름(도훈, 재훈)으로 하고 싶네요.

2014년 9월 25일
기증자 하*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2014년 6월 20일
기증자 최*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기증하는 옷이 과연 필요하신 분들께 전달이 될지 궁금하고 또 설레입니다. 또한 기증이라 말하지만 제 옷장 한켠 입지 않는 옷을 정리하는 일에 불과하지 않나 부끄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열린옷장이란 곳을 알게 되었고, 작은 동참이지만 가슴 따뜻해지는 일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 또한 대학 졸업후에 어렵고 간절하게 구직활동을 했었고, 첫 면접의 설레임과 긴장감을 기억하기에 지금의 청년 구직자 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날에 작은 기도와 응원으로 저의 조그마한 힘이 보태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약하지만 제가 회사 생활하며 입었던 옷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하여 초심의 마음을 기억하게 되었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기회에 제가 더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2014년 3월 14일
기증자 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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