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기증하는 옷이 과연 필요하신 분들께 전달이 될지 궁금하고 또 설레입니다. 또한 기증이라 말하지만 제 옷장 한켠 입지 않는 옷을 정리하는 일에 불과하지 않나 부끄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열린옷장이란 곳을 알게 되었고, 작은 동참이지만 가슴 따뜻해지는 일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 또한 대학 졸업후에 어렵고 간절하게 구직활동을 했었고, 첫 면접의 설레임과 긴장감을 기억하기에 지금의 청년 구직자 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날에 작은 기도와 응원으로 저의 조그마한 힘이 보태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약하지만 제가 회사 생활하며 입었던 옷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하여 초심의 마음을 기억하게 되었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기회에 제가 더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2014년 3월 14일
기증자 최*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인터넷을 보고 우연히 알게 되어서 신청했습니다.
실제 정장 기증이 주로인지 모르고 신청을 해서 제가 입지 못하는 옷들을 보냅니다.
열린옷장의 취지에 맞지 않으시면 다른곳에 재기증하신다기에 같이 동봉해서 보냅니다.
기증이란 말이 왠지 쑥스럽습니다.
제 옷을 입으실 분이 계신다면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면서...
그 옷을 입고서 행사에 가시게 된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하시고, 업무를 보신다면 능률이 오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 7일
기증자 최*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2014년 6월 20일
기증자 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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