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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잘 입지 않는 정장 한벌 보내드립니다.
좀 오래된 옷이라 망설이다가 리폼도 하신다고 하여...
전 지금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습니다.
15년 전, 입사가 결정되었을때 고모님께서 축하 선물로 사주신 정장으로, 연수원 입/퇴소 및 신입으로 처음 부서 인사 발령 받았을 때 입었던 옷입니다.
그로부터 15년이나 지났네요.
자유복 근무라 몇 번 입지 않고 오랫동안 옷장속에 두었는데...
그것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도우이 되는게 더 나을 것 같아 보이네요^^
예쁘게 리폼되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5년을 무사히(^^) 회사에서 다니고 있는 제 기운이 조금이나마 전달되어 턱!하니 입사 성공하고, 근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시구요.

2013년 8월 13일
기증자 삼******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입대전 꽤 많은 옷이 있었는데 주변화 나누고 나니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tv를 통해 열린 옷장을 접했는데 뜻 깊은 일을 하시는 열린옷장 분들 응원드립니다.
전투복, 근무복, 정복이 다인 생활이라 보내주신 양말도 신을일이 없어 다시 되돌려 보냅니다.
조금이라도 아껴서 번창(?)하세요.
현황을 보니 여자 옷이 너무 적길래 몇 개 챙겨 넣었습니다.
앞으로는 열린옷장에 기부하도록 홍보도 하고 옷도 잘 모아두겠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하세요^^

2014년 12월 16일
기증자 한*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대학교 졸업식을 위해 산 정장(분홍색 민소매 원피스와 분홍색 자켓) 및 직장생활 하면서 입은 다른 두벌의 여성정장을 기증합니다.
(옅은 분홍색 자켓+랩스커트, 연갈색 정장)
또한 제 남편이 사회생활 중 구입했던 남성정장 한 벌도 기증합니다.
참 좋은 일 하십니다. 청년들에게 참 유용하고 도움되는 열린 옷장의 이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2월 9일
기증자 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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