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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대학교 졸업식을 위해 산 정장(분홍색 민소매 원피스와 분홍색 자켓) 및 직장생활 하면서 입은 다른 두벌의 여성정장을 기증합니다.
(옅은 분홍색 자켓+랩스커트, 연갈색 정장)
또한 제 남편이 사회생활 중 구입했던 남성정장 한 벌도 기증합니다.
참 좋은 일 하십니다. 청년들에게 참 유용하고 도움되는 열린 옷장의 이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2월 9일
기증자 홍*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를 통해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취업할 때 입어야겠다고 하고 사놓은 정장은 한번도 꺼내입지 못하고 옷장 안쪽에 그대로 있네요.
이 새옷으로 좋은 직장에 취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12월 12일
기증자 하*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입대전 꽤 많은 옷이 있었는데 주변화 나누고 나니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tv를 통해 열린 옷장을 접했는데 뜻 깊은 일을 하시는 열린옷장 분들 응원드립니다.
전투복, 근무복, 정복이 다인 생활이라 보내주신 양말도 신을일이 없어 다시 되돌려 보냅니다.
조금이라도 아껴서 번창(?)하세요.
현황을 보니 여자 옷이 너무 적길래 몇 개 챙겨 넣었습니다.
앞으로는 열린옷장에 기부하도록 홍보도 하고 옷도 잘 모아두겠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하세요^^

2014년 12월 16일
기증자 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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