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MBC 라디오 리포터에요.
저는 제가 합격소식을 함께한 자켓을 기증합니다,
불합격을 쓴잔을 몇 번 마시다가 합격한 경우라 더 큰 의미가 있는데요,
이 옷 입고 대여자분들에게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p.s 처음 방송일을 시작한 곳은 아주 작은 회사였습니다.
합격 후에도 일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작은 기회라도 최선을 다하다보니, 그 기회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저에겐 큰 선물이 돼 돌아왔습니다.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한걸음씩' 내 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1일
기증자 이*나
저는 제가 합격소식을 함께한 자켓을 기증합니다,
불합격을 쓴잔을 몇 번 마시다가 합격한 경우라 더 큰 의미가 있는데요,
이 옷 입고 대여자분들에게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p.s 처음 방송일을 시작한 곳은 아주 작은 회사였습니다.
합격 후에도 일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작은 기회라도 최선을 다하다보니, 그 기회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저에겐 큰 선물이 돼 돌아왔습니다.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한걸음씩' 내 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1일
기증자 이*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MBC 라디오 리포터에요.
저는 제가 합격소식을 함께한 자켓을 기증합니다,
불합격을 쓴잔을 몇 번 마시다가 합격한 경우라 더 큰 의미가 있는데요,
이 옷 입고 대여자분들에게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p.s 처음 방송일을 시작한 곳은 아주 작은 회사였습니다.
합격 후에도 일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작은 기회라도 최선을 다하다보니, 그 기회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저에겐 큰 선물이 돼 돌아왔습니다.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한걸음씩' 내 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1일
기증자 이*나
저는 제가 합격소식을 함께한 자켓을 기증합니다,
불합격을 쓴잔을 몇 번 마시다가 합격한 경우라 더 큰 의미가 있는데요,
이 옷 입고 대여자분들에게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p.s 처음 방송일을 시작한 곳은 아주 작은 회사였습니다.
합격 후에도 일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작은 기회라도 최선을 다하다보니, 그 기회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저에겐 큰 선물이 돼 돌아왔습니다.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한걸음씩' 내 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1일
기증자 이*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철 지나고 유행지난 나의 정장이 단 1명의 청년 취업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기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정장을 사서 입었을때는 내 모습이 어색하고, 옷이 불편했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옷이 저에게 길들여지는 것을 느끼면서
사회초년생에게 진정한 사회인으로 거듭났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고 좌절할때도 있습니다.
자책하기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끝까지 파이팅!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이*주
처음 정장을 사서 입었을때는 내 모습이 어색하고, 옷이 불편했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옷이 저에게 길들여지는 것을 느끼면서
사회초년생에게 진정한 사회인으로 거듭났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고 좌절할때도 있습니다.
자책하기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끝까지 파이팅!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이*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철 지나고 유행지난 나의 정장이 단 1명의 청년 취업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기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정장을 사서 입었을때는 내 모습이 어색하고, 옷이 불편했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옷이 저에게 길들여지는 것을 느끼면서
사회초년생에게 진정한 사회인으로 거듭났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고 좌절할때도 있습니다.
자책하기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끝까지 파이팅!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이*주
처음 정장을 사서 입었을때는 내 모습이 어색하고, 옷이 불편했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옷이 저에게 길들여지는 것을 느끼면서
사회초년생에게 진정한 사회인으로 거듭났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고 좌절할때도 있습니다.
자책하기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끝까지 파이팅!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이*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번째 편지
대학 졸업 후 면접을 다니기 위해, 직장에 입사하여 일을 하기 위해, 출장을 다니기 위해서
함께 하던 정장들 중 이제는 나이에 맞춰 늘어난 뱃살에 입지 못한 정장들을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텔레비전 화면으로 잠시 본 옷장기부에 작은 감동을 하고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좋은 분들에게 좋은 옷이 가서 더 좋은 일들을 만들어 내길 기원합니다.
두번째 편지
인터넷으로 보고서 끌렸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 시작을 도와준 정장입니다.
항상 시작은 쉽지 않지만 쉽지 않은 만큼 그 가치는 큽니다. 힘든 고난을 이겨내 정장을 입고 힘을 내서 삶을 즐기세요.
2012년 11월 21일
기증자 이*화
대학 졸업 후 면접을 다니기 위해, 직장에 입사하여 일을 하기 위해, 출장을 다니기 위해서
함께 하던 정장들 중 이제는 나이에 맞춰 늘어난 뱃살에 입지 못한 정장들을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텔레비전 화면으로 잠시 본 옷장기부에 작은 감동을 하고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좋은 분들에게 좋은 옷이 가서 더 좋은 일들을 만들어 내길 기원합니다.
두번째 편지
인터넷으로 보고서 끌렸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 시작을 도와준 정장입니다.
항상 시작은 쉽지 않지만 쉽지 않은 만큼 그 가치는 큽니다. 힘든 고난을 이겨내 정장을 입고 힘을 내서 삶을 즐기세요.
2012년 11월 21일
기증자 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