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정성껏 수선하였습니다.
꼭 필요하신분들에게 잘 전달하시고 열린 옷장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제 구두 많이 신어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록
꼭 필요하신분들에게 잘 전달하시고 열린 옷장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제 구두 많이 신어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정성껏 수선하였습니다.
꼭 필요하신분들에게 잘 전달하시고 열린 옷장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제 구두 많이 신어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록
꼭 필요하신분들에게 잘 전달하시고 열린 옷장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제 구두 많이 신어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의 남편은 2011년 8월에 초등교장으로 퇴임을 하고 후배들에게(교사) 한벌씩 선물하겠다고 두었는데 그 사이 유행이 지나 못 입겠네요.
헌옷으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워 보냅니다.,
이 옷입고 좋은일 많이 생기세요.
젊은이의 옷 메이커는 아들 옷인데 서울법대 재학 중 사시합격, 지금은 서울 유명로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시, 취직 면접시 꼭 입고가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남편이 버리지 못하는 심정을 제가 대신합니다. 안녕히!!!
2013년 12월 28일
기증자 이*자
저의 남편은 2011년 8월에 초등교장으로 퇴임을 하고 후배들에게(교사) 한벌씩 선물하겠다고 두었는데 그 사이 유행이 지나 못 입겠네요.
헌옷으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워 보냅니다.,
이 옷입고 좋은일 많이 생기세요.
젊은이의 옷 메이커는 아들 옷인데 서울법대 재학 중 사시합격, 지금은 서울 유명로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시, 취직 면접시 꼭 입고가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남편이 버리지 못하는 심정을 제가 대신합니다. 안녕히!!!
2013년 12월 28일
기증자 이*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의 남편은 2011년 8월에 초등교장으로 퇴임을 하고 후배들에게(교사) 한벌씩 선물하겠다고 두었는데 그 사이 유행이 지나 못 입겠네요.
헌옷으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워 보냅니다.,
이 옷입고 좋은일 많이 생기세요.
젊은이의 옷 메이커는 아들 옷인데 서울법대 재학 중 사시합격, 지금은 서울 유명로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시, 취직 면접시 꼭 입고가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남편이 버리지 못하는 심정을 제가 대신합니다. 안녕히!!!
2013년 12월 28일
기증자 이*자
저의 남편은 2011년 8월에 초등교장으로 퇴임을 하고 후배들에게(교사) 한벌씩 선물하겠다고 두었는데 그 사이 유행이 지나 못 입겠네요.
헌옷으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워 보냅니다.,
이 옷입고 좋은일 많이 생기세요.
젊은이의 옷 메이커는 아들 옷인데 서울법대 재학 중 사시합격, 지금은 서울 유명로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시, 취직 면접시 꼭 입고가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남편이 버리지 못하는 심정을 제가 대신합니다. 안녕히!!!
2013년 12월 28일
기증자 이*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후 출산 및 육아로 안 입게 된 옷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집 정리를 하면서 버리자니 아까운 이 옷들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물건이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tv에서 두어번 열린옷장 이야기를 보았던 기억이 나서 옷을 기증합니다.
검정정장은 대학교 시절 이모가 백화점에서 사주신 첫 정장이에요.
하늘정장은 졸업사진을 찍기 위해서 엄마가 처음으로 백화점에서 사주셨던 옷이구요.
핸드백은 메이커는 아니지만, 하늘색이나 하얀색 정장에 즐겨들고 다니던 가방이에요.
지금은 아이들과 외출하며 전혀 쓸일이 없게 된 가방이지요.
몇 번의 낙방 끝에 취업되실지, 단번에 취업되실지 모르겠지만,
도전횟수를 인생경험, 경력횟수로 여기시고 절대 실망하지마세요.
항상 기쁨과 소망, 자신감이 넘치는 '청년의 때'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힘내세요!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이*미
tv에서 두어번 열린옷장 이야기를 보았던 기억이 나서 옷을 기증합니다.
검정정장은 대학교 시절 이모가 백화점에서 사주신 첫 정장이에요.
하늘정장은 졸업사진을 찍기 위해서 엄마가 처음으로 백화점에서 사주셨던 옷이구요.
핸드백은 메이커는 아니지만, 하늘색이나 하얀색 정장에 즐겨들고 다니던 가방이에요.
지금은 아이들과 외출하며 전혀 쓸일이 없게 된 가방이지요.
몇 번의 낙방 끝에 취업되실지, 단번에 취업되실지 모르겠지만,
도전횟수를 인생경험, 경력횟수로 여기시고 절대 실망하지마세요.
항상 기쁨과 소망, 자신감이 넘치는 '청년의 때'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힘내세요!
2014년 4월 21일
기증자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