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통 사람보다 유난히 팔이 길어 한국에서는 맞춤이 아니면 잘 맞는 셔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셔츠들을 공수하여 입곤 했습니다.
유난히 팔이 길거나 마른체형인데 키가 커서 팔도 기신분들...
남자의 첫 인상 매우 중요하고 셔츠의 목이 넓어 넥타이가 축 쳐지거나
목사이즈 맞추려다 보니 팔이 잛아 보기 싫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보내드립니다.
거이 안 입은 것도 있고...
색상별로 있으니 용도에 따라 멋 스럽게 맞추어 보시길 바랍니다.
2013년 9월 15일
기증자 박*범
그래서 미국에서 셔츠들을 공수하여 입곤 했습니다.
유난히 팔이 길거나 마른체형인데 키가 커서 팔도 기신분들...
남자의 첫 인상 매우 중요하고 셔츠의 목이 넓어 넥타이가 축 쳐지거나
목사이즈 맞추려다 보니 팔이 잛아 보기 싫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보내드립니다.
거이 안 입은 것도 있고...
색상별로 있으니 용도에 따라 멋 스럽게 맞추어 보시길 바랍니다.
2013년 9월 15일
기증자 박*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통 사람보다 유난히 팔이 길어 한국에서는 맞춤이 아니면 잘 맞는 셔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셔츠들을 공수하여 입곤 했습니다.
유난히 팔이 길거나 마른체형인데 키가 커서 팔도 기신분들...
남자의 첫 인상 매우 중요하고 셔츠의 목이 넓어 넥타이가 축 쳐지거나
목사이즈 맞추려다 보니 팔이 잛아 보기 싫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보내드립니다.
거이 안 입은 것도 있고...
색상별로 있으니 용도에 따라 멋 스럽게 맞추어 보시길 바랍니다.
2013년 9월 15일
기증자 박*범
그래서 미국에서 셔츠들을 공수하여 입곤 했습니다.
유난히 팔이 길거나 마른체형인데 키가 커서 팔도 기신분들...
남자의 첫 인상 매우 중요하고 셔츠의 목이 넓어 넥타이가 축 쳐지거나
목사이즈 맞추려다 보니 팔이 잛아 보기 싫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보내드립니다.
거이 안 입은 것도 있고...
색상별로 있으니 용도에 따라 멋 스럽게 맞추어 보시길 바랍니다.
2013년 9월 15일
기증자 박*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과 제가 첫 직장 생활할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것도 있는데 여러 용도로 사용하신다기에 일단 넣었습니다.
몇 년 일찍 태어난 것만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는 우리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3년 6월 18일
기증자 박*원
몇 년 일찍 태어난 것만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는 우리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3년 6월 18일
기증자 박*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과 제가 첫 직장 생활할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것도 있는데 여러 용도로 사용하신다기에 일단 넣었습니다.
몇 년 일찍 태어난 것만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는 우리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3년 6월 18일
기증자 박*원
몇 년 일찍 태어난 것만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는 우리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3년 6월 18일
기증자 박*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님의 딸 박은하입니다.
청년 구직자로써 열린옷장에서 옷을 빌렸는데, 우리집에도 안 입는 옷이 있지 않을까 찾다가 아버지의 옷장에서 잘 매지 않으시는 넥타이를 찾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오래되고 낡았지만 잘 고쳐져서 사회 첫발을 내딛는 저 같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린 옷장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구직자분들게도 행운 가득하시길...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박*규
청년 구직자로써 열린옷장에서 옷을 빌렸는데, 우리집에도 안 입는 옷이 있지 않을까 찾다가 아버지의 옷장에서 잘 매지 않으시는 넥타이를 찾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오래되고 낡았지만 잘 고쳐져서 사회 첫발을 내딛는 저 같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린 옷장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구직자분들게도 행운 가득하시길...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