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님의 딸 박은하입니다.
청년 구직자로써 열린옷장에서 옷을 빌렸는데, 우리집에도 안 입는 옷이 있지 않을까 찾다가 아버지의 옷장에서 잘 매지 않으시는 넥타이를 찾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오래되고 낡았지만 잘 고쳐져서 사회 첫발을 내딛는 저 같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린 옷장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구직자분들게도 행운 가득하시길...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박*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갑자기. 어느새. 어쩌지.
처음 양복 입어야 했을때 들었던 생각같습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찌할바를 몰랐는데 이런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도움받고 함께 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박*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과 제가 첫 직장 생활할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것도 있는데 여러 용도로 사용하신다기에 일단 넣었습니다.
몇 년 일찍 태어난 것만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는 우리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3년 6월 18일
기증자 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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