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예쁜 옷 대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곧 은행 면접에 갑니다 ! 면접에서 항상 번번이 떨어지다보니 이제는 면접에 가는 게 너무 두려워요. 항상 자신감 있었는데 어느새부턴가 저도 제 자신에 대한 확인이 안 드네요. 동 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데 저도 지금 그 시간을 견디고 있는걸까요 ? 곧 제게도 다시 빛나는 날이 올까요 ? 서류와 필기까지 어렵게 얻은 기회인만큼... 더 간절하네요. 1차 면접에 착 붙어서 2차 면접도 이 옷을 입고 가고 싶어요. 예쁜 옷을 입고 용기를 내보겠습니다. 다음 달 이 날은 은행 연수원에 입소해있으면 좋겠어요. 올 겨울은 제발 맘 편히 웃으며 즐길 수 있기를... 제발 제게도 행운이 찾아오기를 ... 바래봅니다.

2026년 10월 26일
대여자 이*현
나의 정장 이야기
열린옷장 덕분에 여동생의 결혼식에 부끄럽지 않은 오빠로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29일
대여자 김*엽
나의 정장 이야기
첫 금융권 취업 도전.

첫 은행 면접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입었습니다 !

2026년 10월 26일
대여자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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