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이야기
첫 금융권 취업 도전.
첫 은행 면접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입었습니다 !
2026년 10월 26일
대여자 김*경
첫 은행 면접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입었습니다 !
2026년 10월 26일
대여자 김*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을 꿈꾸며 입었던 정장이 나도 사회에 도움이 되야지,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잘 살아야지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사실 아직도 몇 번 안 입었던 내 정장들을 기증하는 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나보다는 조금이나마 더 필요할 것 같은 인생의 후배들, 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줄 것은 없지만 응원은 할 수 있으니까요.
저의 기증이 점점 더 큰 기증이 되어 또 선순환이란 것을 보고 싶습니다. 아니 안 봐도 됩니다. 그냥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정장을 대여해줘서, 입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27일
기증자 김*우
저의 기증이 점점 더 큰 기증이 되어 또 선순환이란 것을 보고 싶습니다. 아니 안 봐도 됩니다. 그냥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정장을 대여해줘서, 입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27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이야기
열린옷장 덕분에 여동생의 결혼식에 부끄럽지 않은 오빠로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29일
대여자 김*엽
2026년 10월 29일
대여자 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