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입고 출근하던 저의 20대를 함께 한 정장들입니다.
그동안 관리를 잘 해온 덕에 누군가의 출발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는 걸 열린옷장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되어줄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
정장 입고 당당하게 걷기를 !
2026년 10월 1일
기증자 김*종
그동안 관리를 잘 해온 덕에 누군가의 출발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는 걸 열린옷장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되어줄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
정장 입고 당당하게 걷기를 !
2026년 10월 1일
기증자 김*종
나의 정장 이야기
우선 기증자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직업상 양복 입을 일이 없어 사놓으면 관리를 못해 정작 입을 일이 생기면 당황했던 적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시는 덕에 부담없이 고민없이 대소사에 참석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의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주시는 열린옷장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행복하세요 !
2026년 10월 10일
대여자 김*진
직업상 양복 입을 일이 없어 사놓으면 관리를 못해 정작 입을 일이 생기면 당황했던 적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시는 덕에 부담없이 고민없이 대소사에 참석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의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주시는 열린옷장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행복하세요 !
2026년 10월 10일
대여자 김*진
나의 정장 이야기
늘 방문하면 응원해주시는게 온 몸으로 느껴져서 감사하고 좋아요.
그치만 늘 마지막 방문이었으면 싶네요.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2026년 10월 12일
대여자 유*향
그치만 늘 마지막 방문이었으면 싶네요.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2026년 10월 12일
대여자 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