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
여자친구 오빠분의 결혼식에 참석하려고 부랴부랴 정장 대여한 이라고 합니다.
10여년 전 맞춘 정장만 믿고 있다가 입어보니 도저히 가족될 분의 결혼식에 입고 갈 수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던 중에 열린옷장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체구가 왜소한 편이라 잘 맞는 옷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사이즈가 있어 제게 잘 맞는 옷으로 저렴하게 대여했습니다.
저렴하게 대여할 수 있게 해주신 열린옷장과 기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결혼식 잘 다녀오겠습니다.
추후 제 정장도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9월 18일
대여자 허*
나의 정장 이야기
내일 첫 면접에 갑니다. 첫 면접인 만큼 긴장도 되고 복장도 걱정했는데 정장대여라는 좋은 것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15일
대여자 여*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0년 전쯤 건국대학교 재학시절 열린옷장에서 봉사활동을 1년 정도 했습니다. 그 때는 대학생이라 정장이 필요하지 않아 다음에 꼭 이용해야지.. 라고 생각만 했었네요. 그리고 10여 년이 지난 지금 정장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저와 제 여동생 그리고 친구들까지 돌려 입었던 옷입니다. 이 옷으로 은행, 공무원, 한국철도공사 등 많은 기업에 합격했어요. 합격의 기운 듬뿍 담아 보냅니다.

2026년 9월 15일
기증자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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