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0년 전쯤 건국대학교 재학시절 열린옷장에서 봉사활동을 1년 정도 했습니다. 그 때는 대학생이라 정장이 필요하지 않아 다음에 꼭 이용해야지.. 라고 생각만 했었네요. 그리고 10여 년이 지난 지금 정장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저와 제 여동생 그리고 친구들까지 돌려 입었던 옷입니다. 이 옷으로 은행, 공무원, 한국철도공사 등 많은 기업에 합격했어요. 합격의 기운 듬뿍 담아 보냅니다.
2026년 9월 15일
기증자 조*경
2026년 9월 15일
기증자 조*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9년 경찰공무원 면접을 앞두고 맞춘 정장입니다.
아직도 그 당시 면접장 분위기, 공기가 생생합니다.
누군가의 면접 등 절차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9월 14일
기증자 임*권
아직도 그 당시 면접장 분위기, 공기가 생생합니다.
누군가의 면접 등 절차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9월 14일
기증자 임*권
나의 정장 이야기
내일 첫 면접에 갑니다. 첫 면접인 만큼 긴장도 되고 복장도 걱정했는데 정장대여라는 좋은 것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15일
대여자 여*동
2026년 9월 15일
대여자 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