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저는 양복대여라는 곳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지인의 방문 추천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자님의 옷 덕분에 혼주인 저희 아빠께서 결혼식날 깔끔하고 멋진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갖춰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 열린옷장 측에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26년 7월 4일
대여자 강*희
나의 정장 이야기
송수희님 바지 잘 입고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6월 30일
대여자 황*영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정장을 구매해 본 적도 입어본 경험도 전무한 사회초년생인 저에게는 기증자님들의 소중한 물품 하나 하나까지 전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있어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훗날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사회에 보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대여자 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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